📷 대전포토페스티벌 2026, 10개국 100명 작가가 대전을 사진으로 물들이는 11일
사진 한 장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2026 대전국제사진축제(대전포토페스티벌)가 9월 9일(화) 대전 전역 11개 전시장에서 동시에 문을 엽니다.
미국·영국·독일·이탈리아·필리핀 등 10개국 국내외 작가 100여 명 참여, 올해 주제는 '노동' — 아동노동 고발 사진으로 역사에 남은 루이스 하인의 유작까지 볼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개막식은 9월 12일(토) 오후 4시 대전예술가의집 3층에서 진행됩니다.
야놀자·여기어때에서 대전 숙소를 미리 예약하면 개막식 당일 1박 2일 일정으로 전시를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9월 20일이면 메인 전시가 끝납니다 — 지금 일정 안 잡으면 내년을 기다리셔야 해요.
이번 시즌 함께 즐길 만한 행사는 2026 전주 국가유산야행 한옥마을 야간 무료입장 안내도 추천드립니다.
10개국 100명의 작가가 노동의 얼굴을 렌즈에 담았습니다 — 어떤 사진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2026 대전국제사진축제는 대전예술가의집을 중심으로 대전 원도심 갤러리 10곳에 분산 전시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주제전은 대전예술가의집, 특별전은 대전 10개 전시장에서 각각 개최되며, 9월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진행됩니다. 대전 방문 시 여기어때·야놀자에서 대전역 또는 유성구 인근 숙소를 미리 예약하면 여러 전시장을 하루 이틀에 나눠 편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트립닷컴에서 KTX 기차편과 숙소를 함께 묶어 검색하면 서울·수도권에서도 당일치기 또는 1박으로 알뜰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2026 대전국제사진축제(대전포토페스티벌)
2026년 9월 9일(화) ~ 9월 20일(토)
📍 장소: 대전예술가의집 + 대전 원도심 11개 전시장 분산 개최
⏰ 관람시간: 10:00~18:00
🌍 10개국 국내외 작가 100여 명 참여 / 주제: 노동
🎉 개막식: 9월 12일(토) 오후 4시 대전예술가의집 3층
📸 루이스 하인 유작 포함 — 무료 관람 여부는 공식홈페이지 확인!
대전 방문 계획이라면 야놀자·여기어때에서 대전 시내 숙소를 지금 바로 예약하세요. 9월 개막식 주말(12~13일) 숙소는 빠르게 마감될 수 있습니다.
2026 대전국제사진축제는 단일 전시장이 아닌 대전 원도심 11개 전시장에서 분산 개최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메인 주제전이 열리는 대전예술가의집을 기준으로 원도심 갤러리들을 도보 또는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며 관람하는 방식입니다. 공식 홈페이지(dipf.kr)에서 전시장 위치 지도를 반드시 확인한 뒤 동선을 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당일치기로 모든 전시장을 다 돌기는 어려우므로 관심 있는 작가나 주제의 전시를 먼저 추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트립닷컴이나 인터파크투어에서 기차+숙소 패키지를 검색하면 대전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9월 12일 개막식에 맞춰 1박 2일 일정을 잡으면 퍼블릭 토크와 개막식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올해 대전포토페스티벌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는 미국 사진가 루이스 하인의 유작 전시입니다. 루이스 하인은 20세기 초 미국의 아동노동 현장을 카메라로 기록해 실제 노동법 개정에 기여한 역사적 인물로, 그의 작품은 사진이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올해 축제 주제인 '노동'과 완벽하게 맞닿아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국·독일·이탈리아·필리핀 등 10개국 작가들의 시선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단순한 지역 사진제를 넘어 국제적 수준의 전시를 대전에서 무료로(공식홈 확인 필요)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9월 20일 메인 전시 종료 전에 반드시 방문하세요.
#대전포토페스티벌 #대전국제사진축제2026 #대전축제9월 #사진전시회 #대전예술가의집 #루이스하인 #노동사진전 #9월전시회 #대전여행 #분산전시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