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강도시 포항이 통째로 전시장! 송도해수욕장 포항철벽서사 관람 가이드
철강도시 포항에서 가을 전시 한 번 제대로 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가야 할지 막막하셨죠?
2026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10월 24일(토)~11월 15일(일), 23일간 이어지지만 장소가 흩어져 있어 동선을 모르면 절반도 못 보고 돌아옵니다.
올해 주제 ‘탁마’는 동빈문화창고1969뿐 아니라 송도해수욕장, 꿈틀로, 중앙로, 죽도시장까지 도시 전체로 퍼졌습니다.
올해 처음 제작된 길이 45m, 높이 3m 대형 신작 ‘포항철벽서사’가 송도해수욕장에 설치되며, 여기어때·야놀자에서 포항 숙소를 미리 비교해 두면 하루 이상 코스를 짜기 편합니다.
15회째를 맞는 전시라 이번 가을 일정에 서둘러 넣어 두셔야 11월 15일을 놓치지 않습니다.
같은 시기 다른 지역 행사로는 청송사과축제 박서진 변진섭 헬로콘서트 무료 체험도 좋은 선택입니다.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철강 산업도시 포항의 정체성을 예술로 풀어내는 축제로, 2012년에 출범해 올해 15회째를 맞았습니다.
주최는 포항문화재단이며 올해 주제는 서로를 다듬으며 함께 성장한다는 뜻의 ‘탁마(琢磨)’입니다.
전시장 안에만 머물지 않고 송도해수욕장, 동빈문화창고1969, 죽도시장 같은 일상 공간으로 무대를 넓혔습니다.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전시 장소가 여러 곳에 나뉘어 있어 일정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포항 숙소는 여기어때나 야놀자 같은 숙박 앱에서 지역과 날짜별로 요금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항공권과 숙박을 함께 보려면 트립닷컴이나 호텔스컴바인도 선택지가 됩니다.
클룩에서 포항 인근 체험 상품이 있는지 찾아보고, 장거리 이동이라면 여행자보험도 함께 고려해 보세요.
2026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탁마〉
2026.10.24(토) ~ 2026.11.15(일)
23일간 동빈문화창고1969, 송도해수욕장, 꿈틀로, 중앙로, 죽도시장 일원 개최
올해 처음 제작된 이웅배 작가의 ‘포항철벽서사’ 길이 45m, 높이 3m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15회째, 시민 물건과 사연 200점을 모으는 ‘박물+소’ 전시
포항철문화기획단 14명이 6개 영역 프로그램 운영
11월 15일까지 이어지니 방문 날짜를 서둘러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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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한눈에 보기
23일간 도시 전체가 전시장이 되는 철 예술 축제
철 조형물 전시에서 나아가 포항의 역사와 노동, 사람, 기억을 담은 공공미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포항철벽서사: 송도해수욕장에 설치되는 길이 45m, 높이 3m의 올해 신작입니다.
퍼블릭 포토 포항: 동빈문화창고1969에서 김훈 작가가 죽도시장 상인과 철 기술장인을 담은 사진을 선보입니다.
영일만 친구·퍼블릭 아키텍처: 지역·타지역 작가 각 5명의 전시와 중앙로 실개천 일대 파빌리온이 마련됩니다.
포항철문화기획단: 시민기획단 14명이 문행랩, 아카데미, 놀이+터, 시민여행사, 시민마켓, 박물+소를 운영합니다.
11월 15일 종료 전에 서둘러 다녀오세요.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방문 일정을 짤 때는 여기어때나 야놀자에서 포항 숙소 요금을 미리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송도해수욕장 포항철벽서사부터 동빈문화창고1969까지 관람 포인트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의 대표작은 송도해수욕장에 설치되는 이웅배 작가의 ‘포항철벽서사’입니다.
길이 45m, 높이 3m 규모로 칠포리 암각화부터 현대의 생활상까지 포항의 시공간을 담았고, 올해 처음 제작된 신작입니다.
동빈문화창고1069가 아닌 동빈문화창고1969에서는 사진작가 김훈의 ‘퍼블릭 포토 포항’이 전시되어 죽도시장 상인과 철 기술장인의 얼굴과 노동을 조명합니다.
‘영일만 친구’ 전시는 포항 지역 작가 5명과 타 지역 작가 5명이 협력해 송도에서 작품을 선보입니다.
중앙로 실개천 일대에는 한동대학교 건축학부 조관필 교수팀과 협력한 ‘퍼블릭 아키텍처 포항’ 파빌리온이 설치됩니다.
장소가 여러 곳이라 하루에 다 보기 어려울 수 있으니, 포항에서 묵는다면 여기어때나 야놀자에서 숙소를 미리 비교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시민이 직접 만드는 포항철문화기획단과 박물+소 전시
이번 축제는 완성된 조형물을 보여주는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포항이라는 도시의 역사와 시민의 삶을 철 예술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고 주최 측이 밝혔습니다.
시민기획단 포항철문화기획단 14명이 문행랩, 아카데미, 놀이+터, 시민여행사, 시민마켓, 박물+소 등 6개 영역의 프로그램을 이끕니다.
이 가운데 시민 아카이빙 프로젝트 ‘박물+소’는 시민의 개인적 물건과 사연 200점을 모아 전시합니다.
각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운영 시간과 참여 방법은 이번에 확인한 자료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포항 외 지역에서 간다면 인터파크투어나 트립닷컴에서 교통과 숙박을 함께 비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1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일정이어서 방문 날짜를 고를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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